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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이야기/책보기

책쉼터에서 한 달에 두 권 공짜로 책 읽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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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개해 드릴 내용은

한 달에 두 권의 책을 공짜로 볼 수 있는 사이트에 대해

소개해 드리려 한다.

바로 책쉼터~

 

책쉼터

 

book.dkyobobook.co.kr

평소에 책 많이 안 읽지만 ㅋㅋ

공짜로 2주간 빌려준다는 말에 들어가 봤다.

코로나 19 극복을 위한 집에서 책 읽기~!

이런 기획 참 좋다^^

도서관이 문을 안 열면서 책 보고 싶어도

못 보는 분들도 많은데 

그런 분들에게 희소식이 아닐까 싶다.

거기다 오디오북도 한 달간 무료 제공한다고 한다.

책쉼터 베스트 책들을 먼저 살펴봤다.

베스트 자료는 책쉼터와 교보문고 베스트로 나뉘어 있었다.

음 알베르 카뮈의 페스트가 눈에 들어왔다. 

두번째 페이지에서도 보이는 페스트 ㅎㅎ

10위에 있는 것은 개정 증보판이고 뒤에 있는 것은 이전에 나왔던 버전인가 보다.

이기적 유전자도 있군~!

다음은 교보문고 베스트~!

추천해주는 책들 종류가 다양해서 좋았다.

18위에 있는 빅터 프랭클의 죽음의 수용소에서는

정말 인상깊게 읽었던 책인데

아직 못 보신 분들에게 추천해 드리고 싶다~!

알베르 카뮈의 이방인은 읽어봤지만 이 책은 아직 읽어보지 않았었다.

이번 코로나사태로 전염병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은 만큼

나도 이번 기회에 한번 읽어보기로 했다. ㅎㅎ

근데 표지가 좀 무섭다 0.0

책을 골랐으니 로그인해서 대출할 차례~!

로그인은 교보문고 아이디로 하면 된다.

원래 한 두번씩 틀려주는 게 인지상정이지만 응?

한번에 성공했다.

대출 방법은 간단하다.

원하는 책을 누르고 대출 버튼을 클릭하고

ebook 도서관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해 준다.

설치가 끝나고 이렇게 대출이 보기로 바뀌면 클릭해서 보면 된다.

기존에 교보문고 이북 프로그램이 있더라도

도서관 프로그램은 따로 설치해야 한다.

내 컴퓨터 작업표시줄에 나란히 놓은 교보 이북과 이북 도서관 ㅎㅎㅎ

보기를 누르면 이런 팝업이 뜬다 열기 클릭~!

도서관 프로그램을 실행하면 이런 화면이 나온다

기존에 교보 이북을 쓰셨던 분들이라면 이 화면이 익숙하실 것이다.

대출 기간 14일이라는 표시가 바로 보여서 좋다.

이 책은 짧으니 금방 읽을 수 있을 듯하다.

너무 두꺼운 책 빌려서 14일 안에 다 못 보면 섭섭할 듯 ㅎㅎ


 코로나로 집에서 아이들과 함께 시간 보내며

힘들어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이렇게 이북이라도 함께 읽으면 어떨까 싶다.

책 읽으면서 코로나 극복하기~!

책도 읽고 시간도 보내고

일석이조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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