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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에 새로 생긴 라라카페~! 여기 샌드위치 맛집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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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생긴 지 얼마 안 된

 신상 카페를 소개해 드리려고 한다.

 바로 라라카페~!

 덕양구청 뒤쪽에 맛집들이 많이 들어오면서

 상권이 형성되었는데

 5월에 새로 오픈한 카페이다~!

밝은 노란색 간판이 맞이해주는 라라 카페

 동네 카페이기 때문에 자리가 넓지는 않지만

아기자기한 인테리어가 맘에 들었다.

둘러보다 보니 우리 집에 있는

이케아 방석이랑 똑같은 방석이? ㅋㅋ

예쁜 문구가 맘에 들었던 테라스 자리도 있고,

창밖을 바라볼 수 있는 테이블 자리도 있다.

테이블마다 놓여있던 예쁜 화분들~

오픈한 지 얼마 안 된 곳이라 그런지

개업 축하 선물로 화분들이 참 많았다.

역시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뜨겁게 먹어야 제 맛...

각각 다른 전구 모양의 예쁜 조명도 눈에 들어왔다.

이제 다 둘러봤으니 주문을 ㅎㅎㅎ

점심 가볍게 해결하러 온 거라 각각 커피와 샌드위치를 시켰다.

자매 세 분이서 운영하는 라라 카페

샌드위치는 주문받아서 바로 바로 만들어 주셨다.

주문하고 자리에 앉은 지 한 10분 정도 지났을 때

샌드위치와 커피가 나왔다.

이건 남편이 주문한 쉬림프 에그 샌드위치~!

달달한 걸 좋아하는 남편은 연유 라떼를 시켰다.

나는 기본 샌드위치인 라라 샌드위치와 아인슈페너~!

일단 샌드위치 두께에서부터 압도당했다. ㅎㅎㅎ

엄청 양 많은 샌드위치인데

가격은 5,500 

웬만한 샌드위치 전문점보다 양도 많고 맛도 좋았다.

속이 알찬 샌드위치~!

두 쪽 다 먹고 나니 진짜 배불렀다. 

간단한 점심을 먹으려 했는데 

거하게 먹은 느낌 ㅋㅋ

남편의 샌드위치와 내 샌드위치를 한 쪽씩 바꿔먹었는데

쉬림프와 계란 팍팍 넣은 샌드위치도 넘 맛있었다.

우리 기준으로 퀴즈노스보다 맛있다~!

여기저기 작고 귀여운 화분들이 자꾸 눈에 들어온다.

우리도 하나 키울까 싶지만 잘 키울 자신이 없...

남은 커피는 들고 나와서 마시면서 갔다. ㅋㅋ

맛있게 잘 먹고 나온 라라카페~!

맛있는 샌드위치가 먹고 싶을 때 종종 오게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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