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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스테이 힐링파크 나인블락&나인블락 키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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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포스팅은 더 스테이 힐링파크의 마지막~!

나인블락과 나인블락 키친에 대해 이야기해보려 한다.

여기서 나인블락은 카페, 나인블락 키친은 레스토랑이다.

나인블락은 더 스테이 힐링파크에만 있는 것은 아니고 여러 지점이 있는데

우리 동네에 나인블락 고양팜이 있어 벌써 몇 번이나 다녀온 곳이다~!

하지만 이 곳의 나인블락은 그냥 커피만 파는 곳은 아니었다.

작지만 미술품들을 전시해 놓은 아트 스페이스도 있고,

오래된 물건을 전시해 놓고 팔기도 하는 타임머신이라는 곳도 있다.

지금은 코로나로 인해 운영은 하지 않지만

헬스장도 있고, 스파도 있는 복합시설이다~!

먼저 여기는 카페 공간~!

이렇게 큰 카페는 처음 보는 듯 ㅎㅎ

벽에 멋진 작품도 걸려있고 

화려한 샹들리에도 있고~!

인테리어가 참 멋진 곳이었다.

저녁에는 맥주도 파는 듯~!

한쪽에는 여러가지 MD상품들이 있었다.

텀블러는 기본이고 그 외 정말 다양한 상품들이 많았던 나인블락

이 곳에서 직접 볶은 원두도 판매하고 있었다.

카페 안 쪽으로 들어가니 타임머신과 아트 스페이스가 나왔다.

예쁜 그릇들도 전시하고 있고,

오래된 시계부터

수동 에스프레소 머신

옛날 타자기도 있었다.

어릴 때 할머니 집에 있었던 타자기 생각이 ㅎㅎ

자판 치는 느낌이 재밌어서 몇 번 쳐봤던 기억이 난다.

 

이렇게 둘러보다 보니 카페가 아니라

커다란 골동품 가게에 온 것 같았다. ㅎㅎ

이 쪽은 피트니스 센터~!

투명 유리로 되어있어서 좀 부담스러울 것 같다는 생각이 ㅋㅋ

스파를 할 수 있는 테라피 공간도 있었다.

저녁 먹고 돌아와서 찍은 나인블락 ㅎㅎ

체크 아웃할 때 커피를 마시고 싶어 

다음 날 아침에 언제 여는지 확인하고 숙소로 돌아왔다.

아침 8시부터 영업이니 숙박하시는 분들은 참고하시길^^

다음 날 아침 다시 찾은 나인블락

아침부터 나는 커피 냄새가 너무 좋았던 카페

커피와 간단하게 먹을 빵을 고르기 시작했다.

달달한 디저트도 있고

먹고 싶은 게 넘 많았지만

아침부터 너무 단 건 좀 그래서 ㅎ

휘낭시에를 먹기로 했다.

체크아웃할 때 나인블락 안에 있는 카운터에서 받은 빵^^

주문한 카페라떼, 휘낭시에와 함께 먹었다.

커피 맛도 좋고 빵도 넘 맛있었다.

다음으로 소개할 곳은 나인블락 키친~!

전날 저녁은 여기서 해결했다.

딱히 다른데 다녀오기도 그렇고

더 스테이 힐링파크 안에 있는 식당은 여기밖에 없었다. 

나인블락 키친의 메뉴들~!

뭘 먹을까 엄청 고민하다가 블루베리 무화과 리코타 샐러드와

포카치아&감바스를 시켰다.

가격대가 좀 있는 편~!

스테이크는 3만 원이 넘는 가격이었다.

다른 대안이 없어서 여기서 식사했지만 아쉽다는 생각이 들기도...

여기가 우리가 식사한 자리다.

안에 공간보다 테라스 공간이 예뻐서 여기서 식사했다.

우리가 전세 낸 것 같은 테라스 ㅎㅎ

이 날 날씨는 밖에서 식사하기 딱 좋았다.

좀 더 추워지면 밖에서 못 먹을 듯 ㅋㅋ

드디어 주문한 음식이 나왔다.

블루베리 무화과 리코타 샐러드~!

내가 좋아하는 리코타 치즈가 들어갔으니 맛이 없을 수가 ㅋㅋ

무화과가 좀 더 들어갔음 더 좋았겠지만 ㅎㅎ

재료들도 신선한 느낌이고 맛이 괜찮았다.

이어서 나온 포카치아와 감바스

양이 좀 적은 느낌이라 아쉽~

빵 맛도 괜찮고 감바스도 괜찮았지만

리코타 샐러드가 더 좋았다.

다음 날 체크아웃하기 전에 다시 들른 키친

아침 풍경도 참 예쁘고 좋았다.

떠나기 아쉬워 이곳저곳 기웃거리는 중 ㅋㅋㅋ

이제는 떠나야 할 시간이다.

있는 동안 정말 힐링하고 온 더 스테이 힐링파크~!

다음에도 꼭 다시 오고 싶은 곳이다.

덕분에 잘 쉬다가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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