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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이야기/먹는 즐거움

집에서 만들어 먹는 스콘~! 플레인 스콘&초코 스콘 취향 껏 골라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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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레시피는 쉽고 간단하게 만드는 스콘~!

동생이 좋아하는 빵 중에 하나가 스콘인데 (거의 최애? ㅋㅋ)

지난 주말 집에 놀러 와서 같이 만들어봤다.

살찔까 봐 걱정하면서도 먹고 싶어 하던 동생 ㅋㅋㅋ

맛있는 빵은 포기할 수 없지~! ㅎㅎ

 

 재료를 소개해 드리면

밀가루 박력분300ml, 우유 100ml, 버터 60g, 베이킹파우더 2t, 소금 1/4t, 계란 1개, 초코칩 30g

베이킹을 도와줄 도구로 양념솔, 쿠키 틀이 있으면 좋다.

물론 없어도 무방~!

먼저 가루류(박력분, 소금, 설탕, 베이킹 파우더)를 체에 걸러준다.

곱게 체를 쳐준 다음엔

차가운 버터를 잘게 잘라서 넣어준다.

그리고 조그만한 콩알 모양이 되도록 잘게 쪼개 준다.

보통은 스크래퍼를 이용해서 잘라주지만

우리는 주걱을 이용해서 잘라주었다. ㅎㅎ

없으면 없는 대로 있는 도구 사용해주면 된다~! ㅋㅋ

이제 우유 100ml에 계란을 하나 넣고 잘 풀어준다.

이제 중요한 반죽하는 과정~!

가루 가운데 홈을 판 다음 우유와 계란물을 부어준다.

이때 한꺼번에 붓지 말고 세 번에 나눠서 부어주는데

부을 때마다 옆에 가루를 덮어가면서 섞어준다.

그리고 계란물은 다 쓰지 말고 조금 남겨두기~!

나중에 쓸데가 있다. ㅎㅎ

섞어줄땐 포크를 이용하면 편하다~!

어느정도 섞어지면 반죽이 하나가 되도록 뭉쳐주면 된다.

이때 너무 치대지 말고 가루가 떨어지지 않을 정도로만 반죽해준다.

반죽을 반으로 나눠서 하나엔 초코칩을 넣고 섞어주었다.

다 된 반죽은 비닐에 넣고 펴서 냉장고에 30분 정도 휴지 시켜준다.

이제 30분이 지났다면 도마에 밀가루를 묻히고

휴지 시켰던 반죽을 밀대로 밀어준다.

적당한 두께로 밀어주면 되는데

많이 만들어 먹고 싶은 마음에 조금 얇게 만들었다. ㅎㅎㅎ

원하는 두께로 만들어졌다면

쿠키 틀을 이용해서 반죽을 떼어준다.

남은 반죽들은 손으로 다시 뭉쳐서 모양을 잡고 틀에 다시 찍어준다.

처음에 찍은 것보다 모양은 안 예쁘지만

그래도 맛은 별 차이가 없으니 괜찮다. ㅋㅋ

초코 스콘은 동그란 모양으로

플레인 스콘은 네모난 모양으로 만들어봤다.^^

이제 남겨 두었던 계란물을 쓸 차례~!

스콘 위에다 조금씩 발라주어 갈색으로 예쁜 색이 나도록 해준다.

이 날을 위해 엄마 전 구매한 양념 솔 ㅎㅎㅎ

이제 광파오븐에 넣고 돌리기 시작~!

180도에 맞춰놓고 30분 돌려주었다.

짠~! 먹음직스럽게 완성된 스콘~!

박력분으로 해서 좀 더 바삭한 느낌이다.

중력분으로 하면 쫄깃 박력분으로 하면 바삭~!

강력분은 스콘으로 만들기에는 조금 부적합하다고 한다.

스콘에는 뭐니 뭐니 해도 딸기잼이 필수~! ㅎㅎ

듬뿍 발라서 먹어준다.

초코 스콘도 먹어볼 차례

동글동글 귀여운 모양^^

달달한 맛이 매력인 초코 스콘~!

원래는 플레인 스콘만 하려고 했는데

단 거 좋아하는 남편을 위해 특별히 만들어 봤다. 

역시나 남편의 취향저격~! ㅋㅋ

다른 베이킹에 비해 비교적 쉽게 할 수 있는 스콘~!

오랜만에 해봤는데 맛있게 잘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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