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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이야기/먹는 즐거움

남미스타일의 이색카페 꼬모에스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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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개해 드리고 싶은 곳은 바로 밤리단길에 위치한 한 카페~!

꼬모에스따라는 남미 스타일 카페이다.

밤가시공원 근처 골목길에 있는 꼬모에스따

주변에 맛집도 많고 골목 구경하는 재미가 있는 곳이다.

꼬모에스따는 일단 입구부터 남다르다.

남미식으로 차려입은 마네킹(?)이 우릴 맞이해준다. ㅋㅋ

일단 입구에서 메뉴판부터 살펴 봄 ㅎㅎ

가격도 꽤 합리적인 것 같다.

안에 들어오니 인테리어 소품들이 눈에 들어왔다.

저런 멋진 의자와 장은 어디서 구하는 걸까?

넘 예뻤던 남미 복장을 한 소녀 인형

이런 아기자기한 소품들도 진열되어 있었다.

마치 남미로 여행 온 것 같은 느낌~!

카운터에 꼬모에스따라는 글씨도 멋들어진다.^^

다양한 문양의 타일도 이렇게 벽에 붙여놓으니 예뻤다는^^

주문하고 자리에 앉아서 기다리는 중~

테이블에도 꼬모에스따라는 글씨가 쓰여 있었다.

주문한 음료와 디저트가 금방 나왔다.

레몬 모양의 케이크는 따로 주문하지 않았는데 서비스로 주심~! 😁👍

동생은 뱅쇼를 나는 모카 민트를 주문했다.

뱅쇼... 내가 집에서 만들었을 때는 정말 못 먹을 음료였는데...

여기서 만들어 주신 건 넘 맛있었다.

적당한 달고 적당한 새콤한 맛^^

모카 민트도 굿굿~

민트가 들어있어서 그런지 개운한 느낌이었다.

이 안 닦아도 될 것 같은 느낌 ㅋㅋㅋㅋ

그리고 저 빨대 숟가락(?) 멋진 표현이 생각나지 않는다...

암튼 맘에 들었다. 파는 곳을 안다면 사고 싶다. ㅎㅎㅎㅎ

남편이 시킨 초콜릿까지 다 나왔다.

어쩜 잔들도 다 예뻐서 사진 찍을 맛이 난다. ㅎㅎ

마지막으로 주문했던 무화과 바게트까지~!

이 빵 정말 맛있었다. 추천추천~!

안에 무화과와 바나나가 들어있는데 조합도 너무 좋고

바게트 자체도 엄청 바삭+쫄깃한 느낌이라 맘에 들었다.

어두워지니 또 분위기가 달라지는 꼬모에스따

사진 맛집이라 자꾸만 이것저것 찍고 싶어 진다.

이 사진은 지금 내 핸드폰 배경화면이 되었다는~!

돌아오는 2월 27일에는 플리마켓도 열린다고 한다.

남미 음식과 소품들들 판매할 예정이라고 하는데

와서 구경하기도 정말 좋을 것 같다.

밤리단길 놀러 오시면 가보시길 추천드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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