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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이야기/먹는 즐거움

비파티세리 가로수길 카페 추천~! 앙버터가 맛있었던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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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리뷰할 곳은 가로수길에 있는 한 카페

비파티세리~!

가로수길에 온 김에 맛있는 커피와 빵을 파는 곳이 어디일까

검색하다가 알게 된 곳이다.

위치는 지도를 참고~!

메인 스트리트 옆 길에 있는 곳이다.

예쁜 노란색 간판이 맞이해주는 비파티세리

이 건물 4층이 다 비파티세리 ㅎㅎ

규모가 엄청 크다~!

이제 안으로 들어와서 본격적으로 빵 구경 ㅎㅎ

예쁘고 맛있어 보이는 디저트들이 다양하게 있었다.

쿠키 종류들도 눈에 들어오고~

크루아상 등 다양한 빵 종류들도 팔고 있다.

뭘 골라야 하나 심히 고민되는 순간 ㅎㅎ

고심 끝에 우리는 앙버터와 마들렌을 하나씩 주문했다.

음료도 종류가 다양했다

이 중에 우리가 고른 것은 둘 다 플랫 화이트~!

메뉴판을 좀 더 살펴보니

샌드위치, 샐러드, 스프 종류까지 있었다~! 

생각보다 메뉴가 다양했던 비파티세리

먼저 어디 앉을지 자리부터 정하고

진동벨이 울리자 주문한 디저트와 커피를 받아왔다.

맛있어 보이는 앙버터와 마들렌~!

이 날 날씨가 춥지 않아서

4층에 있는 테라스 자리에 앉기로 했다.

건물 내부에 엘리베이터가 있어서 타고 올라가면 된다.

4층 테라스에서 내려다보니 이런 지붕이~!

위에서 내려다보이는 초록색 기와가 운치 있어 보였다.

아직 신사동에 이런 지붕의 집이 남아있다는 게 신기하기도 했다.

예쁜 하트가 그려져 있는 플랫화이트와 함께 찰칵 ㅋ

사진 찍고 바로 먹기 시작했다. ㅎㅎ

빵이 정말 바삭바삭하고 맛있었던 앙버터~!

안에 팥도 너무 달지 않고 팥 맛이 진한 느낌이라 좋았다~!

둘 다 맛있었지만 앙버터와 마들렌 중에 고르자면 앙버터~!

한 참 얘기를 나누다 주위를 둘러보니 참새들이 눈에 들어왔다.

주변에 떨어진 빵 부스러기 먹는 것이 일상인 듯한 참새들 ㅎㅎ

사람을 무서워하지도 않고 주변을 기웃거렸다.

일부러 빵조각을 떨어뜨렸더니

짹짹거리며 달려들었던 참새들 ㅋㅋ

테라스에서 먹으니 이렇게 귀여운 참새들도 만났다.


가로수길에 맛있다고 유명한 카페가 많은데

그중 하나였던 비파티세리~!

역시 예상했던 대로 만족스러웠다.^^

다음에도 재방문하고 싶은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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