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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카페12

밀크 티와 애프터눈 티세트 맛있기로 유명한 일산 카페 트리아농 일산에 밀크티 맛있기로 유명한 트리아농에 방문했다. 일산 카페들 중에 밀크티 제대로 하는 곳이 많지 않은데, 여기는 정말 제대로인 느낌이다. 애프터눈 티세트도 판매하고 있었는데, 다음번에 방문할 때에는 미리 예약해서 티세트도 꼭 먹어보고 싶었다. 어떤 점이 맘에 들었는지는 천천히 설명해 드리겠다. 1. 인테리어 먼저 카페 외관부터 살펴보면, 일산에 주택가에 자리 잡고 있어 복잡하지 않고 아늑한 느낌이 드는 곳이었다. 클래식한 느낌이 묻어나는 입구의 문과 따뜻한 조명이 맘에 들었다. 안으로 들어오니 먼저 진열대가 눈에 들어왔다. 애프터눈 티세트 접시도 보이고, 각종 디저트들이 우릴 맞이해 주었다. 안에 인테리어도 외관에서 받았던 느낌 그대로 클래식하면서 아늑한 느낌이었다. 앤틱 한 느낌의 소품들이 눈에 들.. 2021. 7. 6.
빨간벽돌집 나타 오 비까(NATA O BICA)에그타르트를 맛볼 수 있는 곳~! 우연히 차 타고 지나가다가 보게 된 카페가 있었다. 바로 빨간벽돌집이라는 곳~! 주변이 한적한 곳이라 일부러 찾아가기 쉽지 않은 곳인데 정말 우연히 발견한 곳이다. 건물 외관이 예뻐서 눈에 들어왔던 카페 마침 이른 시간이라 사람도 없고 주차장도 바로 앞에 있으니 한번 들어가 봤다. 카페에 들어가니 먼저 눈에 띄는 것은 바로 에그타르트~! 알고 봤더니 나타오비까라는 곳에서 납품을 받아오는 것이었다. 맛있어 보여서 바로 주문~! 쿠키 같은 디저트들도 눈에 들어왔다. 냉장고를 보니 딸기랑 오렌지가~! ㅋㅋ 생과일주스 만들 때 사용하시는 듯~! 빨간 벽돌이라는 이름에 맞게 카페 안에도 빨간 벽돌이 딱~! 사람이 없으니 카페 곳곳을 찍을 수 있었다. 1층에 있었던 좌석 문 열고 나가면 작지만 테라스 공간도 있었다.. 2021. 5. 31.
갤러리 같은 카페~! 디스케이프 더 카페 우리 동네에서 멀지 않은 곳에 엄청 핫한 카페가 있다고 해서 한번 가보기로 했다. 바로 디스케이프라는 카페인데 3월 달에 생겼으니 생긴 지 얼마 안 된 카페다. 주변에 뭐가 없는 곳이라 차를 가져 오지 않으면 가기 좀 힘들다. 어둑어둑해질 무렵 도착한 디스케이프 이 날 비가 와서 사진을 찍진 못했지만 날 좋은 날 건물 배경으로 서서 찍으면 잘 나올 듯~! 주변 풍경은 이런 모습~! ㅎㅎ 사람 별로 없을 시간에 한 컷 찍어봤다. 천장에 달린 모형물이 갤러리에 온 것 같은 느낌을 준다. 가운데 큰 테이블이 놓인 것이 여기 특징 2층으로 올라오니 테라스 공간도 있었다. 날 좋은 날 오면 딱 일듯~! 2층 한쪽에 정말 전시관처럼 생긴 곳이 있었다. 아니 이 공간은~! 예전에 방문했던 뮤지엄 산 제임스 터렐관에서.. 2021. 5. 20.
남미스타일의 이색카페 꼬모에스따~! 오늘 소개해 드리고 싶은 곳은 바로 밤리단길에 위치한 한 카페~! 꼬모에스따라는 남미 스타일 카페이다. 밤가시공원 근처 골목길에 있는 꼬모에스따 주변에 맛집도 많고 골목 구경하는 재미가 있는 곳이다. 꼬모에스따는 일단 입구부터 남다르다. 남미식으로 차려입은 마네킹(?)이 우릴 맞이해준다. ㅋㅋ 일단 입구에서 메뉴판부터 살펴 봄 ㅎㅎ 가격도 꽤 합리적인 것 같다. 안에 들어오니 인테리어 소품들이 눈에 들어왔다. 저런 멋진 의자와 장은 어디서 구하는 걸까? 넘 예뻤던 남미 복장을 한 소녀 인형 이런 아기자기한 소품들도 진열되어 있었다. 마치 남미로 여행 온 것 같은 느낌~! 카운터에 꼬모에스따라는 글씨도 멋들어진다.^^ 다양한 문양의 타일도 이렇게 벽에 붙여놓으니 예뻤다는^^ 주문하고 자리에 앉아서 기다리는.. 2021. 2.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