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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요리20

백종원 오징어볶음밥 만들기 오징어 파는 트럭아저씨 자주 와 주세요 얼마 전 동네에 트럭에서 오징어 파는 아저씨가 오셔서 몇 마리 구매했다. 이걸로 뭘 만들어 먹을까 고민하다가 백종원 레시피를 보고 오징어 볶음밥을 만들어 보기로 했다. 오징어로 만들 수 있는 가장 간단하면서도 맛있는 메뉴가 오징어 볶음밥 아닐까 싶다. 먼저 간단하게 재료부터 소개해 드리겠다. 오징어, 대파, 다진 마늘, 설탕, 고추장, 고춧가루, 간장, 청양고추, 양파 이 정도면 재료 준비 끝이다. 야채 종류가 더 있다면 좋았겠지만, 집에 야채가 없어서 이 정도로만 만들어 봤다. 먼저 손질이 필요한 재료부터 준비해 놓는다. 오징어, 양파, 청양고추를 적당한 크기로 썰어서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준비해 두었다. 다음으로 파를 썰어서 팬에 기름을 두르고 볶아준다. 파향이 올라오는 게 느껴질 때까지 볶아준다... 2021. 6. 29.
요즘 비오는 날이 많네요 비오는 날엔 역시 부침개~! 장마처럼 비가 계속 오는 요즘 비 오는 날이면 먹고 싶은 음식이 있으니 그것은 바로 부침개~! 얼마 전 엄마가 직접 키우신 실파를 주셔서 그걸 이용해 부침개를 만들어 보기로 했다. 재료는 실파, 양파, 부침가루, 물, 소금, 식용유 그리고 새우 먼저 파를 적당한 크기로 잘라준다. 양파 한 개도 잘라서 준비해 놓고 큰 볼에 같이 담아둔다. 부침가루 적당량 넣고 걸쭉해지도록 물을 넣고 섞어준 다음 소금으로 간을 해주면 끝~! 세상 간단한 반죽 만들기 ㅎㅎ 들어간 건 별로 없지만 일단 한 장 부쳐봤다. 노릇노릇 익어가는 중 부침개 한 장 완성~! 근데 만들어 놓고 보니 집에 남은 새우가 있다는 게 생각났다. 얼른 꺼내서 손질하고 쏭쏭쏭 썰어서 반죽에 퐁당 반죽이랑 잘 섞어서 부쳐줬다. 새우까지 넣은 업그레이드.. 2021. 5. 28.
오므라이스인가 계란덮밥인가 아무튼 완성~! 집에서 간단하게 뭐 해 먹을까 고민하다가 오므라이스를 한번 만들어보기로 했다. 재료는 집에 있는 걸로다가 간단하게 ㅎㅎ 스팸, 파, 양파, 계란, 밥, 간장, 소금, 케첩, 다진 마늘 이 정도면 준비 끝~! 먼저, 파, 양파, 스팸을 적당한 크기로 잘라준다. 파 기름을 내기 위해 파를 먼저 볶아주고 양파와 햄도 같이 볶기 시작한다. 어느 정도 볶아진 다음엔 밥을 넣어준 뒤 이제 볶음밥에 간을 할 차례~! 간장 한 스푼을 프라이팬 가장자리에 둘러준다. 불맛을 위해 살짝 졸여주고 밥과 섞어주는 것이 포인트 케첩도 반 스푼 정도 넣고 소금도 티 스푼으로 반 스푼 정도 넣어준다. 다진 마늘도 조금 넣어주고~! 잘 볶아서 따로 담아 준다. 이제 계란을 준비할 차례! 계란 두 개에 우유 두 스푼을 넣어 잘 섞어준다.. 2021. 5. 27.
전골 스타일로 소불고기 만들기~! 이번에 만들어본 음식은 짭짤하고 달달해서 누구나 좋아하는 음식 바로 소불고기다~! 전골냄비에 국물도 넉넉하게 만들어서 밥 비벼 먹기도 좋았던 소불고기~! 먼저 재료를 소개해 드리면 불고기용 소고기(600g), 양파, 청경채, 간장, 설탕, 매실액, 맛술, 다진 마늘, 후추, 파 먼저 소고기를 볼에 담고 양념할 준비를 한다. 먼저 설탕을 두 스푼 넣어주고 맛 술도 한 스푼 다진 마늘도 한 스푼 간장은 넉넉하게 열 스푼 정도 넣어주고 매실액도 한 스푼 넣어준다. 마지막으로 후추도 충분히 뿌려주기~! 장갑을 끼고 양념이 잘 버무려지게 재워두고 30분 정도 냉장고에 넣어놓는다. 30분이 지났으면 야채들과 함께 고기를 전골 냄비에 넣어준다. 야채는 그냥 집에 있는 걸로 넣어줬는데 양파, 청경채, 국 끓일때 쓰는 .. 2021. 5.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