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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추천26

갤러리 같은 카페~! 디스케이프 더 카페 우리 동네에서 멀지 않은 곳에 엄청 핫한 카페가 있다고 해서 한번 가보기로 했다. 바로 디스케이프라는 카페인데 3월 달에 생겼으니 생긴 지 얼마 안 된 카페다. 주변에 뭐가 없는 곳이라 차를 가져 오지 않으면 가기 좀 힘들다. 어둑어둑해질 무렵 도착한 디스케이프 이 날 비가 와서 사진을 찍진 못했지만 날 좋은 날 건물 배경으로 서서 찍으면 잘 나올 듯~! 주변 풍경은 이런 모습~! ㅎㅎ 사람 별로 없을 시간에 한 컷 찍어봤다. 천장에 달린 모형물이 갤러리에 온 것 같은 느낌을 준다. 가운데 큰 테이블이 놓인 것이 여기 특징 2층으로 올라오니 테라스 공간도 있었다. 날 좋은 날 오면 딱 일듯~! 2층 한쪽에 정말 전시관처럼 생긴 곳이 있었다. 아니 이 공간은~! 예전에 방문했던 뮤지엄 산 제임스 터렐관에서.. 2021. 5. 20.
좀 늦은 포레스트 아웃팅스 리뷰~! 최근 베이커리 카페들이 유행하면서 내가 살던 동네에도 정말 큰 카페 하나가 생겼었다. 바로 포레스트 아웃팅스~! 이 카페가 유명해지면서 멀리서도 사람들이 온다는 소식을 들었지만 정작 가보지 않았던 곳 생긴 지 한참 지나서야 드디어 가보게 되었다. ㅎㅎ 포레스트 아웃팅스 내부 모습 규모가 정말 크다는 것을 이 사진 한 장으로 알 수 있다. 포레스트 아웃팅스의 위치는 여기~! 주변에 뭔가 큰 건물들이 없어서 어딘지 싶다. ㅎㅎ 이곳에 올 때에는 교통편이 좋지 않아 차를 가지고 오는 것을 추천드린다. 우리는 한산한 시간에 가서 그런지 주차장 시설이 넓고 잘 지어진 느낌이었다. 물론 주말 피크 타임에는 얘기가 달라질 수 있다... 일단 처음 들어왔을 때 나무들이 많아서 상쾌한 느낌이었다. 포레스트 아웃팅스라는 .. 2021. 5. 4.
남미스타일의 이색카페 꼬모에스따~! 오늘 소개해 드리고 싶은 곳은 바로 밤리단길에 위치한 한 카페~! 꼬모에스따라는 남미 스타일 카페이다. 밤가시공원 근처 골목길에 있는 꼬모에스따 주변에 맛집도 많고 골목 구경하는 재미가 있는 곳이다. 꼬모에스따는 일단 입구부터 남다르다. 남미식으로 차려입은 마네킹(?)이 우릴 맞이해준다. ㅋㅋ 일단 입구에서 메뉴판부터 살펴 봄 ㅎㅎ 가격도 꽤 합리적인 것 같다. 안에 들어오니 인테리어 소품들이 눈에 들어왔다. 저런 멋진 의자와 장은 어디서 구하는 걸까? 넘 예뻤던 남미 복장을 한 소녀 인형 이런 아기자기한 소품들도 진열되어 있었다. 마치 남미로 여행 온 것 같은 느낌~! 카운터에 꼬모에스따라는 글씨도 멋들어진다.^^ 다양한 문양의 타일도 이렇게 벽에 붙여놓으니 예뻤다는^^ 주문하고 자리에 앉아서 기다리는.. 2021. 2. 15.
작은 숲 숲 속에 있는 예쁜 카페 오늘 소개해 드리고 싶은 곳은 말 그대로 숲 속에 있는 카페 ~! 작은 숲이라는 곳을 소개해 드리려고 한다. 지도만 봐서는 여기가 어딘지 감도 안 오실 듯 ㅎㅎ 고양시 서삼릉 근처에 있는 카페인데 정말 주변이 숲이고 아무것도 없는 곳이다. 친정부모님이 알려주신 곳인데 둘레길 산책하다가 발견하셨다고~! 산 속을 걷다가 멀리서 노랫소리가 들리길래 뭐가 있나 보다 해서 내려왔다가 발견하셨다고 ㅎㅎㅎ (대체 산책을 얼마나 하시길래...ㅋㅋㅋ) 차를 타고 들어가는 길에 만난 예쁜 나무 입구부터 예사롭지 않다. 주차장에 차를 대고 들어가는 길 주차장도 엄청 넓어서 아무데나 대고 들어갈 수 있다~! 작은 숲 입구 정말 숲속에 있는 오두막집에 들어가는 느낌이다. 안으로 들어오니 생각보다 꽤 넓었다. 가운데 커다란 책장.. 2020. 12.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