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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이야기/먹는 즐거움

프랭크 버거 가성비 좋은 수제버거 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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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우리 동네에 생긴 프랭크 버거~!

수제버거 프랜차이즈 브랜드인데

최근에 가맹점도 많이 늘고 급성장하고 있는 곳 같다.

동네에 새로 생겼으니 한번쯤은 가보고 싶었던 곳~!

집에서 가까우니 배달 시키기에는 배달비가 아깝고

매장에 직접 가서 먹기는 부담되고 포장을 해오기로 했다.

눈 오고 바람 많이 불던 날 다녀온 프랭크 버거 ㅎㅎ

입간판이 쓰러져있...

매장으로 들어오니 키오스크가 있어서 바로 주문할 수 있었다.

기본 버거 가격은 3,900원~!

버거 세트는 6,900원이었다.

사이드 메뉴에는 프렌치프라이 외에 치킨 텐더, 치즈볼, 치즈스틱 등도 있다.

신중하게 고르고 주문한 우리의 메뉴 ㅎㅎ

프랭크 베이컨 치즈버거 세트 하나와

프랭크 치즈버거 단품, 스파이시 텐더를 추가했다.

가격은 15,900원~!

시켜놓고 매장을 둘러보았다.

역시 코로나 때문에 매장에서 먹는 사람은 거의 없었다.

깔끔하고 꽤 넓었던 매장~!

언젠가는 이 매장에서 먹는 사람들도 많아지기를~!

그냥 예뻐서 찍어봤다. ^^

주문한 음식이 나와서 집으로 가져왔다.

가지런히 잘 놓인 먹음직스러운 버거들~! ㅎㅎ

프렌치프라이는 평범한 맛이다.

너무 두껍지 않은 걸 좋아하는 분들이 맘에 드실 듯~!

내가 시킨 베이컨 치즈버거~!

패티가 두껍진 않았다.

버거 자체 크기도 작은 편

하지만 맛은~!

정말 만족스러웠다.

남편이 시킨 베이컨 치즈 버거

재료도 신선한 느낌이고 둘 다 맛있었다~!

그리고 정말 맘에 들었던 스파이시 텐더~!

버거로 모자를까봐 추가로 시켜봤는데

넘넘 맛있었다.

머스터드 소스 뿌려주고~

한 입 베어 문 모습 ㅋㅋ

살짝 매콤한 맛이 나면서 겉에 튀김은 바삭바삭~!

살도 퍽퍽하지 않고 정말 맛있었다.

버거만 먹기 아쉬울 때 꼭 추가해서 드셔 보시길^^


전체적으로 버거 크기는 작아서

양이 많으신 분들에게는 좀 아쉬울 수 있지만

가격도 착하고 맛도 좋으니 만족스러웠다.^^

다음에도 주문할 의향 100%~!

요즘 뜨는 데에는 이유가 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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