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보니 매주 연재하고 있는 듯한 남편이 해준 요리 시리즈 ㅎㅎ
오늘은 차돌박이 된장찌개다~!
역시 이번에도 된장을 이용한 요리 ㅋㅋ
이번 된장찌개는 고오급 재료가 들어간다.
바로 차돌박이~!
고기 육수로 맛을 내서 깊은 맛이 나는 된장찌개~!
거기다 무도 넣어서 시원한 맛을 내는 것이
남편표 차돌박이 된장찌개의 포인트이다~! ㅎㅎ
구체적인 재료 소개를 하자면
된장, 차돌박이, 호박, 무, 버섯, 고춧가루, 다진 마늘, 청양고추, 연두, 파
이 정도면 재료 준비 끝~!
먼저 차돌박이를 뚝배기에 넣고 살짝 볶아준다.
고기가 어느정도 익었을때 무도 같이 넣고 살짝 볶다가
물을 부어서 팔팔 끓여준다.
어느 정도 끓기 시작하면 된장을 풀어주기~!
반 국자 정도되는 양을 넣어주면 된다.
칼칼한 맛을 위해서 고춧가루도 한 스푼 넣어주고~
다진 마늘도 크게 한 스푼
청양고추도 조금 다져서 넣어준다.
마지막으로 연두도 조금 ㅎㅎ
남편은 연두로 살짝 맛 내는 걸 좋아한다.
이제 베이스 양념이 다 되었다면
준비해두었던 호박, 버섯, 파를 넣고 좀 더 끓여준다.
야채들이 다 익으면 완성~!
먹어보니 차돌박이가 들어가 깊은 맛이 나고
무도 들어가 느끼하지 않게 잡아주는 느낌이었다.
청양고추랑 고춧가루 넣은 것도 신의 한 수~!
정말 맛있게 잘 먹었다.
매번 맛있는 요리 해주시는 남편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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