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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이야기/먹는 즐거움

배보다 배꼽시리즈2 까르보 불닭볶음면을 맛있게 먹기 위해 부채살을 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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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오랜만에 돌아온 배보다 배꼽 시리즈

(아무도 모르는 나만의 연재)

 

배보다 배꼽시리즈 진짜장을 먹기위해 탕수육을 했다~!

얼마 전 진짜장을 처음 먹고 그 맛에 푹 빠진 우리 부부 마트에 가서 진짜장을 두 묶음 사 왔다. 진짜장을 더 맛있게 먹기 위해서 어떻게 먹으면 좋을까 고민하다가 탕수육이랑 같이 해 먹자는 ��

sesack.tistory.com

1탄은 진짜장과 탕수육이었다면

2탄은 까르보 불닭볶음면과 부채살이다. ㅎㅎ

아직 까르보 불닭볶음면을 먹어보지 않은 우리 부부

맛있다는 얘기를 들어서 한번 사 먹어보기로 했다.

이 것만 먹기는 양이 안 찰 것 같아서

같이 산 부채살 ㅎㅎ

집에 새송이 버섯도 남은 게 있어서

같이 구워서 먹기로 했다. ㅎㅎ

먼저 새송이 버섯에 후추도 뿌리고

소금도 뿌려서 잘 구워준다.

남편이 버섯을 굽는 동안 나는 까르보 불닭볶음면을 만들었다.

면을 보니 다른 라면들보다 좀 굵은 느낌?

먼저 보기 좋게 버섯을 세팅해 주고~

오늘의 메인 아니 배꼽

소고기 부채살을 구워준다.

버섯이랑 나란히 나란히 예쁘게 놔주고~

물을 따라버리고

스프를 넣어 불닭볶음면도 마무리해준다.

요 분말스프와 매운 소스가 만나면 어떤 맛이 될지~!

엄청 궁금했다. ㅎㅎ

슥슥 비벼주니 이렇게 예쁜 빛깔의

까르보 불닭볶음면 완성~!

오늘의 저녁상 완성이다. ㅎㅎ

까르보 불닭볶음면을 먹어보니

역시 불닭볶음면이라는 말에 어울리게 꽤 매웠다.

그래도 크림 분말이 들어가서 그런지

그 맛이 중화되는 느낌~

잘 구워진 부채살이랑도 같이 먹어주고~!

역시 소고기는 언제나 맛있다. ㅎㅎㅎ

새송이 버섯이랑도 한 입~!

이 조합도 꽤 괜찮았다.


이번에 처음 먹어본 까르보 불닭볶음면~!

맛이 괜찮기는 했지만

 좀 인공적인 맛이랄까?

그런 느낌이 너무 강한 것 같다.

앞으로 막 자주 사 먹을 것 같지는 않다는 ㅎㅎ

개인적인 의견일 뿐

맛있게 드시는 분들도 많다~!

언제 또 돌아올지 모르는 배보다 배꼽시리즈

다음 편을 또 기대해 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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