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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이야기892

스테이크 맛집 버닝스톤 주말에도 런치메뉴 되는 곳 버닝스톤 스테이크 하우스 대치동에 가성비 좋은 스테이크 집이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찾게 된 버닝스톤 스테이크하우스, 가성비도 좋고, 맛있는 곳이라고 해서 일부러 여기까지 찾아왔다. 미리 예약을 하고 방문한 날, 가서 보니 대치동의 학원가에 위치한 곳이었다. 학원가라서 그런지 우리가 방문한 주말에는 오히려 다른 곳에 비해 한산한 느낌이었다. 버닝스톤 스테이크 하우스가 있는 건물에도 학원들이 많이 있었다. 얼핏 봐선 그냥 지나칠 수 있는 곳, 규모도 생각보다 아담한 사이즈였다. 원래 예약한 시간보다 일찍 도착했지만 다행히 자리가 있어 바로 앉을 수 있었다. 이곳에 방문할 때 예약은 꼭 하고 오셔야 한다. 매장 규모가 큰 편이 아니라 많은 사람을 수용하기도 힘들고, 워낙 인기 있는 집이기 예약이 많이 차있다... 2021. 12. 17.
파주 맛집 복많네 해물칼국수 푸짐한 해물이 한 가득 복많네 해물칼국수 얼마 전 지인을 만나 파주에서 저녁식사를 한 날, 복많네 해물칼국수집을 방문했다. 파주의 유명한 카페 더티 트렁크 바로 옆에 있던 곳이라 찾기도 쉬운 곳이다. 검색해서 우연히 간 곳인데 생각보다 정말 맛있게 먹어서 꼭 추천해드리고 싶은 곳이다. 주변에 유명한 카페, 도넛집도 생기면서 차들이 많았는데, 다행히 지하주차장이 따로 있어서 바로 주차를 하고 식당으로 올라올 수 있었다. 안으로 들어오니 내부가 꽤 넓었다. 주말 저녁시간이라 사람들이 많았던 복많네 해물칼국수, 칸막이가 있어서 테이블이 구분되어 있는 것이 맘에 들었다. 우리가 자리잡은 테이블이다. 안쪽 자리에 앉으니 칸막이가 꽤 높아서 독립된 공간에 있는 느낌이었다. 테이블은 비닐로 쌓여있었고, 가운데 인덕션이 놓여있었다. 해물이 .. 2021. 12. 16.
윤스카우트 양말 후기 따뜻한 겨울 양말 추천 윤스카우트 양말 얼마전 예쁜 겨울 양말을 사고 싶어서 윤스카우트라는 네이버 스토어에서 양말을 구매했다. 패턴도 다양하고, 도톰하고 따뜻해 보여서 사고 싶은 양말이 많았다. 윤스카우트 : 네이버쇼핑 스마트스토어 빈티지 아웃도어룩을 연출할수 있는 의류잡화점 입니다. smartstore.naver.com 빈티지 아웃도어 관련 스토어이지만 평상시에 착용하기 좋은 아이템들도 많았던 곳이다. 궁금하신 분들은 위에 링크를 클릭해 주시길 바란다. 이번에 구매한 제품은 위에 세 가지 양말이었다. 디자인도 예쁘지만 가격도 작해서 맘에 들었다. 빈티지 격자와 빈티지 자카드는 1,900원, 브라운 모노는 2,900원에 판매하고 있었다. 드디어 도착한 양말, 예쁜 로고가 달려있는 끈으로 묶어서 주신 것도 맘에 들었다. 뭔가 선.. 2021. 12. 15.
부부요리대결 또띠아로 브리또와 피자 만들기 부부요리대결 어느 날 우리 손에 유통기한이 얼마 남지 않은 또띠아가 쥐어졌다. 이 또띠아를 빨리 해치우기 위해 남편과 함께 요리를 해보기로 했다. 그냥 함께 요리하는 것도 좋지만, 각자 또띠아를 기본 재료로 요리를 만들어 보면 재밌을 것 같아, 하는 김에 대결을 펼쳐보기로 했다. 우리 부부의 첫 번째 요리대결이 시작된 것이다. 또띠아를 중심으로 남편과 내가 각각 고른 재료가 포진되어 있다. 또띠아 외의 재료비는 1회 사용기준 5,000원을 넘지 않는 선에서 정해졌다. 단 원래 집에 있던 재료는 재료비 상관없이 사용할 수 있다. 우리만의 리그지만, 나름의 룰이 있는 요리대결이다. 왼쪽은 남편의 요리 재료이다. 참치, 핫칠리소스, 양상추, 감자와 사과가 메인 재료이다. 남편이 생각한 요리는 바로 참치를 넣은.. 2021. 12. 14.